동감하는 바입니다 https://theqoo.net/txt/4373598062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230 https://x.com/summer_yeonjun/status/2109625964133237190아이돌은 단번에 골랐을 것 같지만 음식은 한참 고민했을 것 같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