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맏막즈 https://theqoo.net/txt/4354767337 무명의 더쿠 | 14:51 | 조회 수 337 사실 어제 티타임 뜨기전까진 연준이가 잡지에서 말한 때가 이때인줄 알았어 ㅋㅋㅋㅋ 형아 차앞에서 기다리는 것봐 https://x.com/pin9v9/status/2102755417751515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