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시마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재회 장면을 시작으로, 야자수 그네와 카약 등의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 구제 숍에서 서로의 옷을 코디해 주는 시간, 그리고 밤에는 포장마차와 야키니쿠 식당에서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까지 두 사람의 '꾸밈없는 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평소 바쁜 일상을 보내는 두 사람은 잠시 일을 내려놓고 오프(Off) 타임을 즐겼다.
드라이브 중에는 오자키 유타카의 'I LOVE YOU', 넘버걸(Number Girl)의 '투명소녀' 등 서로의 추천곡을 들으며 어린 시절의 꿈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눴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두 사람은 후쿠오카 다이묘 거리의 구제 숍을 방문해 서로에게 어울리는 옷을 직접 골라주기도 했다. 여행 도중 키타무라가 범규의 향후 일본 활동을 위해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일본어 표현들을 직접 가르쳐 주는 훈훈한 장면도 그려졌다.
밤에는 후쿠오카의 명물인 포장마차와 고깃집을 찾아 그룹 활동의 즐거움과 고충, 작곡에 대한 생각, 30대를 앞두고 도전하고 싶은 목표 등 오직 이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청춘들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국경을 초월한 진한 우정을 쌓아갔다.
또한 20일부터 시부야, 신주쿠, 이케부쿠로 등 도쿄 도내 주요 옥외 대형 전광판 4곳에서도 해당 PR 영상이 일제히 송출된다.
진짜 하루종일 제대로 즐기고 힐링한듯 ㅋㅋ 예고 영상만 봐도 느낌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