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나날을 이어가는 두 사람이 찾은 곳은 풍요로운 자연과 미식의 도시, 후쿠오카였습니다. 일을 잊고 어깨의 힘을 뺀 채 보내는 "있는 그대로의 시간"을 카메라가 살짝 엿봅니다. 후쿠오카 거리를 함께 돌아다니며 조금씩 거리를 좁혀 가는 두 사람의 소중한 순간들과, 묘한 궁합이 만들어 내는 따뜻한 분위기를 듬뿍 전해 드립니다. 두 사람이 후쿠오카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며 어떤 속마음을 나눴는지 … 주목받는 여행의 전모는 10월 3일(토)부터 방송을 통해 밝혀집니다.
거리다니면서 구경하고 맛있는거 먹는 힐링하는 프로그램 기다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