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몇년전부터 밥친구 컨텐츠 챙겨봤었던 팀 중 하나였는데 그때까진 귀엽다 귀엽다 하면서 보다가 최근에 알고리즘이 이끈느대로 보다보니까 휴닝카이가 계속 아른거려서.. 한동안 입덕부정하다가 입덕을 인정하기로 했오..🫠
원래 처음 눈에 들어온건 수빈, 범규가 먼저였고 연준이 솔로곡 껌으로 릴스쇼츠 많이 봤구 자컨으로 찍은 연준스타k 30번이상 본거같아ㅎㅎ 수빈 범규는 알고리즘에 계속 들어와서 개별예능 밥친구로 보다가 또 태현이 갠예능도 보고 휴카 갠예능 밴드부랑 최근엔 첨벙도 다 보고 그랬오ㅎㅎ
당연 투두는 다 봤구!(올라오면 2달안으로 몰아봤었어) 에지간한 노래는 다 듣는 리스너도 맞아.
최애곡은 수록곡중에 gbgb앨범에 있는 목요일의 아이 좋아해. 밴드깔 좋아해서 영원럽은 편곡버전 더 좋아하구 밴드깔로 나온 노래 대부분이 내 플리에 있음
아이돌깔로 나온거중에는 노룰즈랑 두밧두와리와리가 최애곡이야
투바투애들 라이브하는게 넘 내깔이라.. 더 많은 활동을 보고싶어서 오게되었어!
잘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