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영어 버전 나오고 따로 디싱을 내든지 해야 맞는거 아닐까
미국, 유럽 이쪽 감성에 아주 잘 맞을거 같은데 해외투어나 해외 페스티벌에서 부른다고 생각해봐
하... 벌써 나 온콘보다가 운다......
되게 많은 여러 감정적인 상황에서 쓰여도 다 어울리고 와닿을거 같아
이거 진짜 영어 버전 나오고 따로 디싱을 내든지 해야 맞는거 아닐까
미국, 유럽 이쪽 감성에 아주 잘 맞을거 같은데 해외투어나 해외 페스티벌에서 부른다고 생각해봐
하... 벌써 나 온콘보다가 운다......
되게 많은 여러 감정적인 상황에서 쓰여도 다 어울리고 와닿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