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보통 노을을 인생의 찬란한 시절이 저무는 순간이라고 표현할때도 있고 그리고 개와 늑대의 시간 알지? 해가 저무는 때에 멀리서 오는게 개인지 늑대인지 모른다고 하잖아 뮤비로 치면 사람인지 영혼인지도 모르는 그런 느낌을 궁예해볼수도 있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