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편 보이는 그대로 그들은 연준을 잃었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지만 네명만이 남았고 시계바늘이 움직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음
노래 의미 그대로 피할 수 없는 이별을 담은 것
희망편 첫장면이 회귀한 장면이다 노래가 시작하면서 제목이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이 이를 암시함
아예 사고로 안 죽었다고 하기에는 네명만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게ㅠㅠ
연준이가 어떻게 돌아오게 되는지에 대한 상상은 사실은 안 죽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사람마다 다를 것 같긴한데 어쨌든 너무 끝을 암시하는 마지막 장면과 죽다 살아났다는 첫 장면이 연결되는 연출이 희망도 분명히 주기위함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