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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가사 전체 챗지피티에 번역 돌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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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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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セツナハナビ 瞬けば
    덧없는 불꽃이 반짝이면
  • すぐに散る運命 just like you and I
    곧 흩어져 버릴 운명, 너와 나처럼
  • ひと夏の愛 oh I, oh I
    한여름의 사랑, oh I, oh I
  • セツナハナビ stay
    덧없는 불꽃이여, 머물러줘
  • 茹だるような夏の暑さに
    푹푹 찌는 듯한 여름의 더위 속에서
  • この愛し方はよく似ている
    이런 사랑하는 방식은 참 닮아 있어
  • 破裂しそうな光を待って
    터질 듯한 빛을 기다리며
  • 残された時間数えてる
    남겨진 시간을 세고 있어
  • How many, how many, how many times left
    몇 번이나, 몇 번이나, 몇 번이나 남았을까
  • 最後の夜にふたり
    마지막 밤에 우리 둘
  • 見上げた咲いては落ちる花火
    올려다본, 피었다가 떨어지는 불꽃놀이
  • きっと僕じゃだめなのに夜空に祈る
    분명 나로는 안 될 텐데도 밤하늘에 빌어
  • Don’t let me, don’t let me go / please
    날 놓지 마, 날 떠나보내지 마 / 제발
  • セツナハナビ 瞬けば
    덧없는 불꽃이 반짝이면
  • すぐに散る運命 just like you and I
    곧 흩어져 버릴 운명, 너와 나처럼
  • ひと夏の愛 oh I, oh I
    한여름의 사랑, oh I, oh I
  • セツナハナビ stay
    덧없는 불꽃이여, 머물러줘
  • 戻れない
    돌아갈 수 없어
  • あの日のふたり
    그날의 우리 둘
  • セツナハナビ stay
    덧없는 불꽃이여, 머물러줘
  • 濡れた心を灯す火などない
    젖어버린 마음을 밝혀줄 불은 없어
  • 拭えない後悔 over over over now
    지울 수 없는 후회만이 계속해서 밀려와
  • 「行かないで」
    「가지 마」
  • 今更
    이제 와서야
  • How many, how many, how many times left
    몇 번이나, 몇 번이나, 몇 번이나 남았을까
  • ピークもいつしか過ぎ
    절정도 어느새 지나가고
  • 気づけばもう近づいてる ending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엔딩이 가까워지고 있어
  • ずっと忘れられない scene 再生してしまう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장면을 자꾸 다시 떠올리게 돼
  • Don’t let me, don’t let me go / please
    날 놓지 마, 날 떠나보내지 마 / 제발
  • セツナハナビ 瞬けば
    덧없는 불꽃이 반짝이면
  • すぐに散る運命 just like you and I
    곧 흩어져 버릴 운명, 너와 나처럼
  • ひと夏の愛 oh I, oh I
    한여름의 사랑, oh I, oh I
  • セツナハナビ stay
    덧없는 불꽃이여, 머물러줘

🌌 전체적인 의미

**「세츠나 하나비(セツナハナビ)」**는 직역하면 ‘찰나의 불꽃놀이’‘덧없는 불꽃’ 정도의 느낌이야.

불꽃이 아름답게 피어나지만 금방 사라지는 것처럼,
두 사람의 사랑도 한여름 밤처럼 눈부시지만 결국 끝나버릴 운명이라는 걸 표현하고 있어.

특히 “just like you and I”,
“Don’t let me go”,
**“行かないで(가지 마)”**가 반복되면서

“우리의 사랑이 끝날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제발 가지 말아줘.”

라는 미련과 애절함이 핵심인 가사야.

마지막의 **“セツナハナビ stay”**는
“불꽃아, 사라지지 말고 조금만 더 머물러줘”라는 뜻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여름과 사랑도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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