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세츠나 하나비는 청초하고 맑고 불꽃 손에 쥐고 있는 그림이었는데 https://theqoo.net/txt/4314782416 무명의 더쿠 | 00:06 | 조회 수 237 갑자기 성큼 다가온 노란장판 투바투당황스럽지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