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고양이 두마리 키우는데 말 들어보면 한마리는 연준이 같고 한마리는 태현이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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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는 지인이 밥 하러 부엌에 가면 다다다다 뛰어와서 다리에 퍽 부딪히고 가는데 연준이 생각나고ㅋㅋㅋㅋㅋ
한마리는 캣타워 위에서 쳐다보다 어느새 옆에 와서 찰싹 다리에 붙어서 걷다가 쓰다듬어 주려고 히면 스윽 피해서 간댘ㅋㅋㅋ 태현이 생각낰ㅋㅋㅋㅋ
냥냥즈는 고양이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