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도 그렇지만 특히 막냉이들 서로 얘기할때 그렇더라고
원래 말이라는게 어떤 다른 뉘앙스를 섞거나 혹은 그랬을지 모른다고 어림짐작 하니까 트러블이 생기는건데
있는 그대로 말하고 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는걸 알고 믿으니까 그대로 듣는구나가 느껴져서 너무 좋아
아쉬운거 얘기해도 그렇고 좋았던거 얘기해도 그렇고
다른 애들도 그렇지만 특히 막냉이들 서로 얘기할때 그렇더라고
원래 말이라는게 어떤 다른 뉘앙스를 섞거나 혹은 그랬을지 모른다고 어림짐작 하니까 트러블이 생기는건데
있는 그대로 말하고 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는걸 알고 믿으니까 그대로 듣는구나가 느껴져서 너무 좋아
아쉬운거 얘기해도 그렇고 좋았던거 얘기해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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