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조카가 유준이 나이 또래인데 분명 나랑 손잡고 치즈 먹고 나한테 안겨서 자놓고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584
3주 뒤에 보니까 울고 안 오더라......
근데 한시간 정도 같이 노니까 기억 났는지 다시 품에 안기고ㅋㅋㅋㅋ
밑글처럼 같은 장소에서 놀고 하던거 똑같이 해주니까
기억 불러오기처럼 갑자기 탁 다가오는 순간이 생기던데
만약 유준이가 갔던 연습실이나 촬영하던 집에 카트도 있고 했으면 더 빨리 풀렸을수도 있을거 같읍ㅋㅋㅋㅋㅋ
근데 나 진짜 연준이 마음 백프로 이해됨ㅋㅋㅋㅋ
나도 맨날 연준이처럼 매달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