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77619233442398371
데뷔 당시 말간 얼굴을 한 만 19세 소년이 팀의 7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쌓게 된 자유로움과 여유. 그 자유로움을 설득하는 실력과 자신감. 그리고 그 자리에 다다르기까지 스스로에게 ‘기대도 돼.’, ‘쉬어도 돼.’를 수없이 되뇌었을 청춘의 시간. 그렇게 연준의 현재가 한 장의 앨범이 되었다. ‘NO LABELS’라는 이름 그대로, 어떤 장식이나 수식 없이도 오롯이 설 수 있는 모습으로.
글 너무 좋다 다들 전문 읽어봐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