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투바투 앨범 서사가 소년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아픔들을 다섯명이 이겨나가는 이야기잖아
근데 현실에서도 다들 불안정하고 힘들었던 시기들이 있었는데
서로 의지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해나가는게 보여서
너무 감성적이게 된다 ㅋㅋㅋㅜㅜㅜ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처럼
휴닝이가 데뷔초에 감정을 안드러냈다가 태현이랑 지내면서 감정표현을 하게됐다는것도 그렇고 이번 앨범하면서 연준이가 멤버들이랑 모아들한테 의지하겠하고 하는 것도 그렇고 다른 멤버들도 그렇고
마음이 너무 좋아..
그냥 밤이라 끄적여봤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