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번 부딪히고 화해하길 반복했다는데 어쩌면 극대노했던 일도 그런 일들 중에 하나였을지도 모르는거지? 그러다가 최근에 속마음 시원하게 풀었고갑자기 드림위크나 다른 화보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졌던 답변들이 떠오르면서 거대한 서사에 정신이 아찔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