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30쯤 갔고 한 40분 정도 기다렸던 거 같음 ㅜㅜ
성수 3출 에컬 내려가자마자 바로 보이기도 하고 모아들 줄 서있어서 찾는 건 넘 쉬움!
(내일은 또 다르겠지만..)
즐 서있으면 스탭분이 와서 사용법 설명해주면서 핫팩 주셨음!! (센스미쳤음)
개인적으로 스탭분들 너무 온화하고 친절해서 좋았어..
그리고 줄서있는데 일반인분들이 뭐야? 투바투? 친구 보내줘야지 하면서 사진찍어가는데 내심 뿌듯하더라 ✌🏻
들어가서 전화 듣고 사진찍고 나오면 되는데 전화기 자체가 진짜 옛날에 쓰던 기계랑 똑같아서 웃음났고
난 수빈이 목소리 나왔는데 마지막에 전화 끊어지는 소리까지 나서 진짜 현실감있음 ㅋㅋㅋㅋㅋㅋㅋ
후기들 보고 그래봤자 녹음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까 너무 진짜 같아서 약간 놀람 ..

사진 다 찍고 나오면 찌라시 스티커 주는데 생각보다 커!!
음성 + 노래 나와서 생각보단 긴 거 같고, 사진 찍는 시간도 넉넉하게 줘서 줄 기다리는 건 3-40분 정도는 고려하고 가야할듯 ㅜㅜ!
하루 더 연장됐으니까 주말에 시간 있는 뫄들은 가보는 거 추천함!!
(생각보다 더 진짜같음 이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