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이가 템테이션처럼 트랙간에 유기성이 깊은 앨범이라한거+기사에 나온 정보 (7년간 가졌던 불안, 미래 어쩌고) 로 예상해보면
1. BED OF THORN : 불안
2.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 미련 붙잡음
3. TAKE ME TO NIRVANA : 해탈하고 싶음
4. SO WHAT : 초연의 경지
5. 21ST CENTURY ROMANCE : 사랑만 남음
6. 다음의 다음 : 우리의 미래
이런 느낌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