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보고 형아즈 네컷사진 보니까 뭉클함 https://theqoo.net/txt/4146036357 무명의 더쿠 | 18:45 | 조회 수 299 십년만에 속마음을 먼저 말해줘서 감격해서 울었다는 리더와번아웃을 거치고 불편한 마음들을 마주하고자 용기낸 맏형이라는게팀투바투 더 단단하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