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가 첫날부터 범규 챙겨준 이야기부터 친구이자 가족같은 현재와 변함없이 서로 함께하고 싶은 미래까지ㅠㅠ둘이 참 다르면서도 닮은것 같아단짝즈 너무 좋아서 인터뷰 읽고 또 읽고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