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안 되는 일은 하나도 안 반가우니까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얘기하는 것도 글코
또 팬덤얘긴 조심스러우니까 한참 말 골라가면서 조심스럽게 설명하던 것도 그렇고
이런 얘기들까지 하게 만든 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한편으론 이런 얘기까지 할 수 있게 되었구나 싶어서 다행? 이기도 하고(속으로 고민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말할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의 다행임) 쫌 복잡한 기분ㅋㅋㅋㅋ
걍 수빈이가 좋고 투바투 다섯이 다 좋고 이런 마음으로 더 오래 좋아해야지 ! 하고 새삼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