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걍 밀리터리 덕후가 자기 취미생활을 홍보 핑계로 한거같단 느낌 받았는데 이번에도 솔직히 그런 느낌이야
아이돌 팬들 취향은 1도 고려안하고 그냥 자기가 하고싶었던 예술활동 하시는거 같음. 현대예술을 왜 여기서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
투바투 좋아하는 이유에는 예쁘고 동화스러운거 분위기도 있었는데 저런흉물스럽기만 한거 팬들 취향이랑 너무 안 맞아
누가 디렉터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돌기획사에서 일하실게 아니라 자기 이름 걸고 본인 돈으로 작품활동 하실것이지 왜 아이돌 컴백 프로모에 저런걸 하나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