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연히 태현이의 반의 반만큼도 연준이를 잘 알지 못하겠지만 어떤 지점인지 알겠고 그게 오늘 연준이가 좀 더 편해졌으면 하는 마음이랑 같아서 다시 생각이 든다ㅜㅜ 응....
사실 아무리 그래도 연준이가 아주 편해지지 못할(p) 사람이라는 것도 알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건강하게 극복하고 성장할 사람인 것도 알아서 그냥 이렇게 믿음과 사랑이 필요해서 달려올 때마다 든든하게 응원해주고 싶어ㅠㅠ 그 자양분으로 달리는 사람이니까
사실 아무리 그래도 연준이가 아주 편해지지 못할(p) 사람이라는 것도 알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건강하게 극복하고 성장할 사람인 것도 알아서 그냥 이렇게 믿음과 사랑이 필요해서 달려올 때마다 든든하게 응원해주고 싶어ㅠㅠ 그 자양분으로 달리는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