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304mwa/status/2028069119841501341?s=20어릴 때는 내 상처가 머리에 난 뿔 같아서 모두가 나를 보고 손가락질하는 것 같았는데 성장한 지금은 아무도 모르게 내 안에 가시나무를 품고 오롯이 괴로워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