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서 충격ㅋㅋㅋㅋ 쭈규 앞에선 바보처럼 티카티카 하고 장난 치고 놀면서 카톡으로는 주고 받는 말이 너무 다정하고 애정 가득해 ㅋㅋ서로 사랑한다며 빨간 하트 따박따박 붙이는 것도 너무 귀여워 범규 데뷔초랑 똑같아 특유의 존대말이랑 따뜻한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