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이식의 다정과 지지가 너무너무 따듯하다고 생각해...
태현이가 모아들 중 1등 모아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태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멤버들이 어쩐지 담백하고 진솔하게 와닿더라 그러면서 자신한테 쓰는 편지는 굵고 짧은 게 태현이답다 싶고ㅋㅋㅋ
이제 나도 멤버들 좋아한지 꽤나 되어서 멤버들 간 누가 누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일 때가 있는데 태현이는 그 안에서도 늘 다르게 멤버의 변화도 세심히 알아차리고 그걸 말로 풀어서 이야기해주더라고 그게 태현이의 사랑 표현 방식 중 하나같아 날 그렇게 늘 지켜보고 알아봐주고 캐치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 싶고
오늘 인터뷰 다 재미있었지만 태현이 편지들이 참 감동이더라 태현이식 다정은 꾹꾹 눌러담아서 똘똘 뭉쳐진 묵직한 사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