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를 보면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감정이 든다는 태현이 말이 와닿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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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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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에
스타의 삶을 선택받았으니 앞으로도 높이 날아올라달라는 말이 ㅠㅠ
여러모로 눈물나는 메세지임 ㅠㅠ
스타의 삶을 선택받았으니 앞으로도 높이 날아올라달라는 말이 ㅠㅠ
여러모로 눈물나는 메세지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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