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선: 저는 ‘NOT TO DO ‘정신감정’ 편’에서 휴닝카이 씨가 과거에 ENFP가 아니었다고 고백한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대기 시간에 편하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대화가 시작된 거였거든요. 현장에 있던 태현 씨도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해 7년간 숨겨온 비밀을 들었을 때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웃음)
손혜연: 2025년 통틀어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NOT TO DO ‘정신감정’ 편’ 촬영장으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재밌었어요.(웃음) 현장에서 느낀 재미를 시청자분들께 그대로 공유하고 싶었는데, 잘 전달된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특히 의사 선생님과 ‘티키타카’하면서 휴닝카이 씨의 그림이 변화하는 과정을 보며 순발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아 태현이도 엠비티아이의 진실 그때안거 개웃기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