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한국팀 막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이 성시경의 ‘거리에서’로 ‘체인지 스트릿’ 첫 버스킹 공연의 포문을 연다. 아이돌로서의 이미지를 넘어 발라더 태현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태현은 낯선 거리 위에서 오롯이 목소리로 승부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장식할 전망이다. 스트리트 버스킹이라는 설정과 태현의 음색이 만나 어떤 감정선을 그려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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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