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편적으로 하는 티징방식도 처음엔 새롭고 이게뭐지 싶었던 시대가 있었을텐데 지금도 그런 거라고 생각함
물론 호불호야 갈릴 수 있겠지만 그게 뭔들 모든 사람에게 100%호인 존재가 있을까 싶을거같고ㅋㅋ
또 이렇게 연준이가 자신감있는데 뭘 못믿어주겠나 싶고ㅇㅇ
라벨붙이지 말란 앨범을 듣기도 전에 사진한장으로/프로모 일정 등등으로 먼저 걱정하고 싶진 않다ㅋㅋㅋ 내생각에 명반라벨 말고는 붙일 게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