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사운드에 따뜻한 감성을 듬뿍 녹인 자작곡으로, 범규는 작곡, 작사는 물론 뮤직비디오 제작 전반에 참여해 자신의 색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https://theqoo.net/txt/3667845774 무명의 더쿠 | 03-27 | 조회 수 227 기특곰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