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fycat.com/DimAncientFennecfox
오랜만에 범규 고향 대구로 와서 마냥 기분 좋았겠다! 행복했겠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어ㅜㅜ
무대 위에서 정말 빛나고 웃는 프로 다운 모습만 보여줬어서 울컥하고 슬펐는지도 몰랐었네..
내가 머라고 범규가 대견하고 대단하고 멋있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ㅠㅠ
이따 무대 다시 복습하게 된다면 아 저 때 범규가 벅차올랐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 것 같아서 서글플 것 같아 🥺
이번 연말 잘 마무리 하고 하루라도 좋으니까 범규한테 휴가 줬으면 하는 내 작은 바램..ㅠㅠㅠㅠㅠ
범규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