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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발번역해보자면 어제 오프이벤트 때 마지막에 다리 무리하지말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라고 했는데 영재가 감사합니다! 하는 타이밍에 스태프가 시간 다 됐다고 말해서 사이가 나가려고 등 돌렸대 근데 퇴장하기 직전까지 쳐다봐주면서 양손 주먹쥐는 포즈하면서 다리 빨리 나을게요!! 라고 말해줘서 눈 앞에 있는 사이를 정말 소중히 생각해주는구나 생각했대🥹 천사춘춘이 어떻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