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로 예매하고 가서 자리는 거의 포기 상태였어서 2층 받았어도 별로 서운하지 않았지만(?) 1층이라도 주면 좋았겠단 약간의 서운함이 있긴 했는데, 그 생각이 무색할만큼 너무너무너무 행복했음 ㅠ
진짜 아아ㅏㅏㅏ주 오랜만에 도파민 파티 즐기다왔어!
특히 시프트 보는순간 내 안의 돌고래가 존재한다는걸 깨달았지 모야 ㅋㅋㅋㅋ
늦덬이라 저번 팬미 실패하고 콘서트 첨 간건데 이렇게 도파민 터지는 콘서트 처음이야ㅠㅠㅠ
응원 1-2층 진짜 미친듯이 응원 하더라 그래서 더 즐거웠나봐
지훈이 한시도 쉬지않고 돌아다니고 뛰어다니고ㅠ 공연장 어느 자리에 있어도 지훈이 한번쯤은 다 볼수 있게 여기저기 쉴새없이 다니는 착둥이 넘 사랑스러웠어ㅠㅠ 아직도 주말콘 여운이 가시질 않아
빨리 앵콘해서 또 보러가고 싶다아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