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는건 좀 서글픈데 이건 못 참지(맏막즈) https://theqoo.net/tws/4348528676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229 https://x.com/_ishinyou/status/2100580519205622019스물다섯, 스물하나 부르는 맏막즈라니벌써 두근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