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컨 비하인드 30분만봐도 하루종일 엄청 힘들었을 상황인거 보여
멤버들도 계속 지훈이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계속 옷 갈아입고 헤메 고치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스킨쉽씬 있고
거의 모든 씬에 등장하는데
한번 힘들다 내색 안 하고 열심히 해낸다 어쩜 저러지ㅜㅜ
어쩜 저렇게 사람이 프로냐고ㅠㅠ
이번 자컨은 나에게 다큐였다
사람의 성실성을 배웠어
지훈이뿐 아니라 투어스 전원 자켓 찍을때마다
어느한명 투덜되거나 대충 안하고 멤버들끼리 힘 돋궈주면서
끝까지 열심히 해주는거 넘 기특하고 고마워ㅠ
투어스는 42들의 자부심이고 오늘을 살아가는 힘이야ㅜㅜ
엉엉 나 혼자 진지충 된거같애ㅠㅠ
근데 진짜 오늘 자컨 감상문의 제목은 성실성이야
투어스한테 또 반해버렸어ㅜㅜ
투어스한테 13542번째 입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