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알아갈때는 그냥 단순하게 솔직하고 뒤끝없는 시원시원한 스타일이구나~ 였는데 좀 오래 보니까 도훈이 얼마나 생각 많고 사려 깊은지 알게되는것 같음....ㅠ
특히 팬들한테 걱정이나 고민 같은거 잘 말 안하는것도 그렇구 투명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똥강아지인건 맞는데 반대로 또 가장 알수 없다는 느낌 받을때도 있어ㅋㅋㅋㅋ
처음에 알아갈때는 그냥 단순하게 솔직하고 뒤끝없는 시원시원한 스타일이구나~ 였는데 좀 오래 보니까 도훈이 얼마나 생각 많고 사려 깊은지 알게되는것 같음....ㅠ
특히 팬들한테 걱정이나 고민 같은거 잘 말 안하는것도 그렇구 투명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똥강아지인건 맞는데 반대로 또 가장 알수 없다는 느낌 받을때도 있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