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닷가 우미노이에 소우다하우스에서
즐거운 알바가 시즌이 끝나가며 마무리 분위기이자
여름도 추억도 끝나가는걸 씁슬해하며
뭔가 추억과 상념에 담긴 신유로 시작
다들 이 여름 추억이 너무 좋아서
여름이 끝나지 않았으면하고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는 숲으로 산행까지감
아쉬움인지 아니면 즐거웠던 시즌알바 끝난 뒤
지금 이 행복이 추억으로 남고
다시 혼자가 되는거가 슬픈건지 알 수 없지만
뭔가 바닥으로 가라앉듯 어두운 터널에 갇힌 기분인 신유에게
괜찮다고 우린 내년 여름도 함께할거라고 약속하며
잡아주고 끌어내주는 그런 내용인거같음
우린 그 소우다하우스에서의 추억들을 같이 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