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온라인이지만 처음으로 음방 아닌 투어스 무대 본 건데
파이어 이스케이프가 뭔가...
음원으로만 들을 때랑 다가오는 게 달랐음
음원으로 들었을 때는 예쁘지만 혼란스러운 만화경 속을 헤치며 상대를 찾는 느낌이었다면
무대는 확실히 더 저 끝에 보이는 상대를 향해 안개 자욱한 어스름의 숲정원을 뚫고 가는 느낌이었어
좋아...
나 이번에 온라인이지만 처음으로 음방 아닌 투어스 무대 본 건데
파이어 이스케이프가 뭔가...
음원으로만 들을 때랑 다가오는 게 달랐음
음원으로 들었을 때는 예쁘지만 혼란스러운 만화경 속을 헤치며 상대를 찾는 느낌이었다면
무대는 확실히 더 저 끝에 보이는 상대를 향해 안개 자욱한 어스름의 숲정원을 뚫고 가는 느낌이었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