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큰일은 '꼬꼬무'가 한다…금새록·류수영·투어스 신유, '장기 실종 아동 찾기' 첫 주자
[OSEN=장우영 기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실종 아동 찾기 초대형 프로젝트를 가동하는 가운데 그 첫 방송에 신입 꼬물이들이 대거 합류한다.
14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금새록과 류수영, 투어스 신유는 최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촬영을 마쳤다. 이들의 출연분은 4월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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