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가 자기한테 맘 열었다고 기뻐하는 도훈이 쇼츠 봤는데댓글에 누가 찐친은 신유군요...이럼ㅋㅋㅋ 하루에 한마디 한다는 우유빵즈 노부부 케미 생각나서 터짐ㅋㅋ 영재가 추구하는 우정에 부합하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