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의 설렘과 행복만 가득했던 시절이
영원할것 같았는데
어느새 조금씩 성장통도 내보이며
팬들한테 의지하는 마음도 내보이고
약속같은 다짐으로 이겨내고자하는 마지막 멘트들에
마음이 너무너무 울렁거리고 짠하고 기특하고 싱숭생숭했네
수 많은 별들 중에
누군가의 마음을 더 붙잡고
더 큰 행복의 에너지를 전해주고
그 속에서 매 순간 나를 증명하며 성장해야하는게 업이라는건
생각할 수록 참 끝이 없고 안주할 수 없는 직업같아서
눈물이 났어 ㅠㅠㅠ
두번째 사이클럽 잘 마무리어 다행이야
서로가 마냥 기쁘고 행복하기만을 바래주며
서로의 오살힘이 되어주는 관계로 함께 해나아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