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취켓하느라 잠도 못자고 현생 엉망됐는데
결국 못 구하고 0표로 끝났거든ㅠㅠ
근데 다녀온 42들 후기 봐도 호응 없어서 속상했다는 말에 현타온다...
누구는 진짜 간절해서 몇날 며칠을 밤잠 못자고 눈알빠지게 눈밭보고 그랬는데 관객 다수는 연석 돈으로 양도 받아서 자기들끼리 떠들고 찍기만 바쁜 사람들...
애들은 너무 열심히 준비했고 더 큰 호응과 칭찬받기 마땅한데ㅠㅠ
정말 이렇게 역대급으로 힘든 티켓팅도 처음이었고
내가 못 가도 애들 응원만은 잘 해주길, 분위기 좋길 바랐는데 그마저도 어렵다니 속상해.
제발 다음 콘은 뭔가 달라졌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