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이 밥도 차렸는데 설거지까지 하란말에 군말없이 준비하는거 https://theqoo.net/tws/4138154391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142 넘 착하구 귀엽다진짜로 설거지하려 하니까 맘에 걸려서 다시 데리러 오는 신유까지사랑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