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이건 직접 보고 느껴야 해ㅋㅋㅋ
후기 보고 어느 정도 예상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가깝고 충격적이었어
애들 가까이 있는데도 얼굴 진짜 작더라ㅠㅠ
어떻게 6명 다 그렇게 잘 생겼을 수 있을까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나와ㅋㅋㅋ
가까이 올 때마다 부끄러운데 황홀하고... 진짜 입틀막하고 보게 돼
춤도 노래도 너무 잘 하고 의상도 예쁘고
한 10분 본거 같은데 마지막 곡이라고 해서 너무 서운했잖아ㅠㅠ
정말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소비였어ㅋㅋ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