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이 경민이 넘 귀여워서 한번 보러가볼까..? 하고 갔다왔는데…
아니 처음 시작부터 아니 너무 가까운거 아니에요? 외치면서 정신못차림..
이게 애들 실물 90퍼는 구현했다는게 믿기지가 않구요..
지훈이 진짜 파워풀하게 춤 추는거에 좀 감겼고.. 신유씨 영재씨 생각보다 너무 남자라 감겼고.. 설레고요.. 도훈이 이렇게 예뻤나 하고 충격받고.. 경민이는..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서 도훈이보다가 경민이 보다가 정신이 히나도 없었어ㅠㅠ
후기중에 애들이 내 무릎베고있다(?) 는거 본것같은데 그 말 먼지 넘 알겠구.. 솔직히 첨에 너무 가까워서 으아아 했는데 뒤로갈수록 즐김 제가 이런 미남을 이거리에서 언제 또 보겠어요.. 뮤슨 뽀뽀하는줄 허허
나오자마자 또 예매함 또 보러가려고..애들 넘 이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