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D-6이라니 갑자기 전에 봤던
브알콘 생각나서 글쓰러 옴 ㅋㅋㅋㅋ
내가 친구땜에 타돌 브알콘 본적 있거든??(친구가 돈 내줌)
나 사실 그 돌 노래도 잘 모르고
친구 주입식 교육으로 친구 최애만 주입받고 갔단 말임?
근데도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를 거기서 처음 들었는데도 재밌더라니까?
근데 내 최애 VR콘????
걍 미치는거임..
완전 그냥.. 그냥 차원이 달라 진짜야
(바이럴 아님 ㅠㅠㅠ바이럴일시 더쿠 탈퇴함)
안 본 덬들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실감 안 나겠지만 보면 알거야.
사실 난 33,000원 너무 비싸다 생각했거든?
내 표까지 끊어준 타돌덬인 내 친구는
이걸 이돈주고 봐도 되냐고 했다고 한다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했음)
난 첫주에 보러갈거라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