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투어스(TWS)가 2월 가요계에 돌아온다.
19일 뉴스1 취재 결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2월 중 컴백한다. 신곡은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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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청량 콘셉트로 대중성까지 얻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그려온 투어스는 오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한다.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이들이 새해부터 컴백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투어스는 현재 신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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