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코앞이고 앨범 스케줄 하나씩 공개되고,
애들은 연습 끝나는 시간으로 추정되는 새벽시간에 드문드문 출몰하는..
뭔가 폭풍전야같은
이런무드..
벌써 네번째 겪다보니 이 분위기가 너무 소중해.
이 두근거림,기대감 너무너무 소중해...
컴백하는순간 하루가 12시간인것처럼 순삭이라서...
어? 하면 음방 막방이라..
지금이 너무 소중하고 또 설렌다...
이번앨범은 음방 몇주 돌까?
2주일거같은데...
그렇지만 3주나 4주였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