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 좋아했던 장르랑 비교돼서 그런가봐
이전 장르 공계 수제트윗 암전 수준에 그나마 있는 사람들도 다 비계 들어가고 뉴비는 거들떠도 안 보는 분위기였어서 덕질하기 너무 힘들었거든
장르 사람들이 뉴비를 당연히 반겨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외로운 건 어쩔 수 없었음ㅠㅠ
연성을 올려도 진짜 이렇게까지 패싱될 수 있나 싶을 정도라서 뭘 올리는게 무서울 정도였어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고 비슷한 시기에 입덕한 다른 지인도 그렇게 느꼈다고 하더라
지금 장르는 트친들끼리 반응이나 피드백도 너무 잘되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서 매일매일 행복하네...
뭘 하든 반응이라는 게 있으니까 뭔갈 올리는게 두렵지가 않음 진짜 자신감이 생겼어ㅋㅋㅋ
오래 좋아할 수 있으면 좋겠다